| 스윙스ㆍ임보라, 결별설 입 닫았다…화제성만 이틀째 ing [이슈&톡] |
| 2020. 06.09(화)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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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임보라 결별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가 공개연애 3년 만에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 이틀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윙스와 임보라의 결별설이 퍼졌다. 애정을 과시하던 일명 '럽스타그램'이 사라졌기 때문. 지난 2017년부터 공개연애를 시작하며 SNS와 방송을 통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던 두 사람, 하지만 최근에 사진이 모두 삭제됐으며 함께 참여했던 유튜브 영상 또한 삭제돼 결별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스윙스 측은 "아티스트 사생활"이라며 확인 불가라는 입장. 임보라 측 역시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 가운데 임보라는 자신의 SNS에 강아지를 귀여워하는 평온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결별설에는 아랑곳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물론 럽스타그램 삭제를 완전한 결별로 보기에 이르다는 반응도 있다. 두 사람이 결별설을 부인하지 않아 결별이 아닌, 잠시 냉전 상태라는 추측인 것.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틀째 두 사람의 이름이 상위권에 랭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연 3년간의 럽스타그램을 중단한 두 사람이 침묵을 깨고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윙스는 최근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임보라는 웹드라마 '만찢남녀' 출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보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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