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위프렉스’ 런칭 |
| 2020. 06.09(화)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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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프렉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위프렉스’가 6월 9일 서비스를 오픈했다. 위프렉스는 음악 저작권 디지털 상품을 사고 파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매월 저작권료를 받거나 해당 음악 디지털 상품을 판매하여 투자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위프렉스 관계자는 “사용자에게 최대한 편리한 환경을 제공해 음악 저작권 디지털 상품에 투자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창작자 또한 더 나은 창작 환경을 마련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여 음악 산업계 전반에 이바지하겠다”고 런칭 소감을 전했다. 위프렉스는 런칭을 기념해 오는 9일부터 10일 ’저작권 소유하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저작권료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위프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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