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솔로 가수로 자리 잡은 것 같다'라는 평 듣고파"
2020. 06.08(월) 16:41
하성운 컴백
하성운 컴백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하성운이 솔로 가수로서 온전히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하성운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일라잇 존(Twilight Zon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8일 오후 4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하성운은 "사실 저는 솔로로 나오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처음엔 가벼움, 이어 조금 무게가 있는, 그리고 조금 더 성장한 모습을 콘셉트를 잡고 싶었고, 이는 처음부터 생각한 부분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활동을 하면서 하성운이라는 가수가 '솔로 가수답다' '자리를 잡은 것 같다'라는 걸 느껴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타이틀곡 'Get Ready'는 힙합 드럼 위에 색소폰, 브라스 등이 섞여 강렬하고 파워풀한 비트가 돋보이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음악에 대한 갈망과 열정을 가사에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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