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절친 하하X김종민, '찐한친구' 동반 출격 |
| 2020. 06.08(월)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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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한친구, 김종민, 하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동갑내기 하하와 김종민이 '찐한친구'에 합류한다.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찐한친구'는 동갑내기 절친 스타들의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MBC '무릎팍도사' '무한도전' 나는 가수다' 등을 연출한 이병혁, 전세계 PD가 새 둥지에서 연출하는 첫 예능이기도 하다. 고정 멤버로는 연예계 대표 절친 하하와 김종민이 가장 먼저 합류 소식을 알렸다. 하하는 1979년생 동갑내기 친구 김종민에 대해 "내 인생의 동반자"라고 말할 정도로 각별한 친분을 보여줬고, 김종민 역시 "하하의 일대기를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굵직굵직한 예능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바, 어떤 조합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하하는 '무한도전'을 비롯해 SBS '런닝맨' 등에서 프로 예능인으로서 두각을 나타냈고, 김종민 역시 KBS2 '1박 2일'과 tvN '대탈출' 시리즈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 하하와 김종민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절친 스타들이 '찐한친구' 고정 멤버로 합류해 '절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예능 드림팀으로 완성된 '찐한친구'는 7월 중에 베일을 벗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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