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연경 "국내 프로 사상 처음으로 해외 진출"
2020. 06.07(일) 18:36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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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배구선수 김연경이 자부심을 드러냈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연경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김연경의 집에서 저녁식사로 닭갈비를 먹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사부가 닭갈비를 준비했다. 내가 사부 옆에 주장으로서 음식을 도와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양세형은 프라이팬에 닭갈비를 넣고 크림소스를 추가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매콤크림 닭갈비 파스타를 완성했다. 이를 맛본 멤버들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맛있게 먹었다.

이어 양세형은 김연경에게 "사부 말고 해외 진출한 국내 배구 선수가 있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연경은 "한 명도 없다. 나 혼자다. 프로 사상 내가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했다"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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