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또배기' 이찬원, 인간 화환으로 변신한 이유는?(전참시) |
| 2020. 06.05(금)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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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찬또배기' 이찬원이 인간 화한으로 변신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찬원이 부모님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찬원은 매니저와 함께 꽃집을 찾았다. 부모님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려 했기 때문. 그러나 이찬원은 꽃이 아닌 화환에 두르는 띠만 구매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은 본인에게 직접 화환을 매달아 인간 화환으로 변신했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아빠는 좋겠다. 찬또배기가 아들이라서'라는 문구가 적힌 띠를 두르고 인간 화환이 된 이찬원이 담겼다. 영상 통화를 하며 부모님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찬원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과연 인간 화환이 된 아들을 본 이찬원의 부모님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또 이들의 전화는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안길지는 6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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