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혜은이 '감수광' 100점→TV 증정 '금손 인증'
2020. 06.04(목) 23:01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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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이찬원이 혜은이의 '감수광'으로 100점을 달성했다.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시청자들을 위해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여행'을 주제로 신청곡을 불렀다.

이날 세종에서 4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세 번째 주인공은 18살 당첨자였다. 그는 "엄마 전화번호로 신청했다. 엄마와 내가 이찬원 팬이다. 나보다 엄마가 이찬원을 더 좋아한다"라며 이찬원을 선택했다.

당첨자는 이찬원에게 혜은이의 '감수광'을 요청했다. 이찬원은 "이 노래에 도전하겠다"라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찬또배기' 별명다운 구수한 발성으로 원곡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최종 점수 100점을 기록하며 당첨자에게 선물을 줄 수 있게 됐다. 이를 들은 당첨자는 "역시"를 연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찬원은 상품을 골랐고, 49인치 TV를 뽑았다. 그는 이번에도 금손임을 인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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