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트와이스 사나 "쯔위, 춤출 때 표정이 많아지고 있다" |
| 2020. 06.02(화)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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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최파타'에서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쯔위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쇼케이스' 코너에서는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다현은 쯔위에 대해 "요즘 더 부지런해졌다. 필라테스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쯔위는 "처음에는 필라테스 재미를 못 느꼈다. 힘들었다. 근데 최근에 열심히 다니다 보니 춤출 때 느낌이 달라지는 것 같다. 재미를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나도 쯔위에게 칭찬을 건넸다. 그는 "쯔위가 표정이 많아지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정연도 "쯔위에게 저런 표정이 있는지 몰랐다. 우리도 쯔위의 표정을 보고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트와이스는 1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를 발매했다.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상대를 더 갈망하게 되는 감정을 주제로 하는 이 곡은 중독적인 가사와 리듬이 인상적이다. 또한 히피풍으로 스타일링 변신을 꾀하고 난이도 높은 군무를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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