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트와이스 다현 "일일 기상캐스터,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자 결정"
2020. 06.02(화) 12:20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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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쇼케이스' 코너에서는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다현은 이날 오전 JTBC 'NEWS 아침&'에 기상캐스터로 출연했다. 이에 대해 다현은 "아침 8시에 기상캐스터로 나왔다. 잘했는지 모르겠다. 너무 떨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회사 직원분들과 컴백 회의를 하다가 어느 방송을 나갈지 고민을 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최화정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신고식을 하는 거냐. 정말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트와이스는 1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를 발매했다.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상대를 더 갈망하게 되는 감정을 주제로 하는 이 곡은 중독적인 가사와 리듬이 인상적이다. 또한 히피풍으로 스타일링 변신을 꾀하고 난이도 높은 군무를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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