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트롯 아이돌' 한여름, 2년 연속 경주월드 모델 발탁
2020. 06.01(월) 18:58
한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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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롯 가수 한여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주월드의 전속 모델이 돼 홍보에 앞장선다.

경주월드 측 관계자는 "가수 한여름과 경주월드 전속모델 겸 특별공연가수 계약을 체결했다. 트롯 가수 한여름은 지난해 경주월드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고객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전했다. 올해 트롯의 인기와 한여름의 이미지가 경주월드 홍보에 부합하기에, 다시 경주월드의 모델로 재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여름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월드 캘리포니아비치의 2019년도 전속모델 겸 특별공연가수로 활동했었다. 당시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워터파크 홍보모델이 돼 스타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TV광고, 명절 특별공연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여름은 "올해도 전속모델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주월드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께 즐거운 추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여름은 2018년 5월 정규 1집 앨범 'Han Summer', 2019년 2월'소녀와 꽃', 7월에는 리패키지 앨범 'Retro 방가'를 발표하며 각종 방송과 함께 전국을 누비며 다양한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톱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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