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텀싱어3’ 유채훈X박기훈X구본수 ‘엔젤’, 목소리라는 악기 |
| 2020. 05.29(금) 2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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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텀싱어3 고영열 황건하 박강하 강동훈 신재범 존노 유채훈 박기훈 구본수 윤서준 길병민 최민우 홍석주 김성식 노윤 최진호 옥주현 손혜수 김이나 지용 김문정 윤상 탈락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팬텀싱어3’ 유채훈 박기훈 구본수 ‘엔젤(angel)’, 환상의 조합이 돋보였다. 2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3’에서는 전현무 진행, 심사위원 윤상, 김문정, 손혜수, 옥주현, 김이나, 지용 심사 아래 출연자 유채훈, 박기훈, 구본수, 윤서준, 존노, 최정훈, 고영열, 황건하, 박강한, 강동훈, 신재범 등 본선 대결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유채훈, 박기훈, 구본수 세 사람이 ‘불꽃미남의 전설’이라는 팀명으로 앞에 나섰다. 박기훈, 구본수는 야심차게 유채훈을 영입한 만큼 선곡부터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 성악가 세 명인 만큼 피아노 한 대와 세 명의 보이스로 목소리를 채우기로 작전을 짰다. 이들은 사라 맥라클란 ‘엔젤’(angel)로 승부수를 띄우며 시청자들에게 프로답게 다가갔다. 특히 이 프로그램의 실력파로 인정 받고 있는 유채훈은 여전히 색깔 있는 보이스를 과시하며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팬텀싱어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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