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양세형 멘보사과, 수원 쫄라김집 살린 무기 [TV온에어]
2020. 05.28(목) 06:25
백종원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수원 정자동 골목 쫄라김집 떡튀순집 오리주물럭집
백종원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수원 정자동 골목 쫄라김집 떡튀순집 오리주물럭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양세형 멘보사과 특강이 수원 정자동 쫄라김집 사장님에게 희망을 불어넣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맛남의 광장’ 양세형, 김동준 출연 아래 수원 정자동 골목 쫄라김집, 떡튀순집, 오리주물럭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 멘보사과 특강이 시작됐다. 그는 다양한 김말이 등 튀김 연구 중인 수원 정자동 쫄라김집 사장님을 찾아가 자신이 습득한 멘보사과 맛있게 튀기는 법을 모두 전수했다.

양세형은 연유를 뿌리는 것이 레몬 신맛을 눌러주며, 맛을 부드럽게 해준다는 ‘꿀팁’을 제공하기도 했다. 그는 “어떤 사람들은 연유를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 종지에 연유를 따로 주는 게 좋겠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특유의 방송 감각, 사근사근한 말투로 쫄라김집 사장님을 즐겁게 만들었다. 정인선은 쫄라김집 사장님에게 “양세형 오빠 좋아하셨냐. 굉장히 표정이 다르시다”라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멘보사과 | 백종원 골목식당 | 쫄라김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