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하다 핫해' 베리굿 조현, 등장 족족 화제성 싹쓸이 [이슈&톡] |
| 2020. 05.20(수)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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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굿 조현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베리굿 조현이 그야말로 '핫'하다. 조현은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의 '면역력~ 쭉쭉! 엔돌핀~ 팡팡 예능돌 백신'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조현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는데, 섹시 댄스를 비롯해 랜덤으로 플레이되는 음악에 맞춘 막춤과 성대모사까지 자신의 끼와 매력을 대방출하며 '예능돌'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이에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톡톡히 입증했다. 이틀째인 현재까지도 1위와 2위를 오가며 굳건. 이 같은 조현의 화제성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출연 족족 매력 어필에 성공,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조현은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 MBC '진짜사나이300'에도 출연해 열약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상큼하면서도 지칠 줄 모르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 바. 당시도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당당히 조현의 몫. 특히 대중들에게 '조현'이라는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던 건, 지난 2016년 베리굿의 여섯 번째 멤버로 합류한지 단 4개월 만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찍은 tvN 'SNL 코리아 시즌8'에 출연하면서였다. 당시 조현은 19금 수위를 넘나드는 과감한 동작은 물론, 청순한 외모와 상반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주목받았으며, 검은 스타킹을 신은 모습 덕분에 일명 'SNL 검스녀'라는 별명까지 얻는 등 폭발적 반응을 일으켰다.
조현의 영향력은 예능을 넘어 광고계와 게임계에서도 열띠다. 조현은 최근 속옷 광고부터 배우 한예슬, 강소라, 이보영 등 톱스타들만 한다는 소주 브랜드의 모델로까지 발탁, '차세대 CF퀸'으로 등극하는 등 그야말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그 가운데 단독 출연한 갈비 업체 관련 유튜브 영상은 무려 1300만 뷰를 돌파, 조현의 인기를 증명한 셈이 됐다. 또한 MBC 게임프로그램 '비긴어게임' 진행자로 등장하면서 게임에 대한 애정을 내비쳐 수많은 유저 팬들까지 확보했으며, OGN의 아이돌 e스포츠대회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행사에서는 아예 게임 속 캐릭터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해 자신의 볼륨 몸매를 여실히 과시,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다. 1996년생으로 167cm의 키에 청순한 외모, 쇼트트랙 선수 출신으로서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 그리고 팔색조 매력의 끼까지 더해져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조현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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