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측 "이태원 방문 NO, 지인 인사차 청담동 찾은 것" [공식입장]
2020. 05.20(수) 11:33
손연재, 코로나, 이태원
손연재, 코로나, 이태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 측이 이태원 파티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손연재 측은 20일 티브이데일리에 손연재의 이태원 방문 의혹과 관련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청담동의 한 카페를 찾은 것뿐, 이태원 파티 기사는 명백한 오보"라고 밝혔다.

이어 "손연재는 지난 9일, 전 소속사에서 알게 된 지인분의 생일 축하가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선물만 전달하려 잠시 들렀다. 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아 30분 정도 머물다 바로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마스크 역시 인사할 때, 사진 찍을 때 외에는 계속 쓰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손연재를 비롯해 배우 이민정, 김희정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티아라 효민 등이 이태원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파티가 있었던 카페는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 등이 방문했다고 해 논란이 된 이태원 바와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다고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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