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이혼”…‘불타는 청춘’ 오승은, 두 딸 즉석통화 “안혜경 이모” |
| 2020. 05.19(화) 23:49 |
| ||||
![]() |
| 불타는 청춘 오승은 강문영 김광규 김진 최성국 박재홍 구본승 안혜경 박선영 이의정 조하나 강경헌 최민용 김부용 최재훈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나이 42세 배우 오승은, 남편 이혼 이후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승은과 두 딸 즉석통화를 지켜보던 안혜경은 엄마로 살아가는 선배를 향한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김진, 김광규, 최성국, 박재홍, 구본승, 안혜경, 강문영, 전 남편 이혼 오승은, 딸 일화, 박선영, 이의정, 조하나, 박형준, 강경헌, 최민용, 김부용, 최재훈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강문영, 안혜경 등은 이날 한방에서 오승은 두 딸과의 즉석 통화에 관심을 보였다. 오승은은 다정한 엄마 면모를 과시했다. 오승은은 전 남편 이혼 이후 싱글맘으로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승은은 “밥 먹었어?”라며 딸을 살뜰히 챙겼다. 안혜경 역시 전화에 얼굴을 들이밀고 “안녕, 이모야”라며 인사를 건넸다. 강문영은 안혜경에게 “너도 시집가야지.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잔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