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김혜지, 고세원·박하나 염문설에도 결혼 강행
2020. 05.18(월) 20:1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35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35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김혜지가 고세원을 향한 집착을 드러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35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앞서 강태인은 비서 차은동과 염문설에 휩싸였다. 최준혁 계략 탓이었다. 한서주 역시 이를 알았지만 서주는 태인을 놓을 생각이 없었다.

한서주는 강태인 부모 연두심, 강일섭에게 “그깟 사진 전 신경 안 쓴다. 결혼 서두르겠다”라며 “직원들 가십 더 커지기 전에 태인 씨도 저랑 서둘러 결혼하는 게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침 강태인이 집에 들어왔고, 한서주는 “결혼 서두르겠다고 말씀 드리는 중이었다”라며 태인을 향한 집착과 애정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최준혁 엄마 민주란은 차은동에게 “죽은 네 아버지 생각해 똑바로 살아라. 네 아버지 네가 죽였다”라며 독기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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