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콘택트' 홍석천 딸 홍주은, 그동안 쌓아온 설움 폭발 [T-데이] |
| 2020. 05.18(월)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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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콘택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이콘택트'에서 방송인 홍석천 딸 홍주은이 그동안 쌓아온 설움을 폭발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홍석천과 홍석천 누나의 딸이자 입양으로 홍석천의 딸이 되기도 한 홍주은의 눈맞춤 2라운드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홍주은은 홍석천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했다. 그는 "삼촌 사는 곳에 더 가까이 이사를 왔는데 달라진 게 없다. 가까운 곳에 있는데 못 보니까 더 외로워진 느낌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홍주은은 자신이 졸업한 대학교 이름도 잊어버린 홍석천을 향해 "우리 대학교 어느 동네에 있는지도 모르지 않냐"라고 재차 물었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학교의 위치를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 또한 홍석천은 "너 유학 갔다가 너무 빨리 돌아와서 난 2년제 학교 졸업한 줄 알았다"라고 변명했다. 이런 홍주은의 서러운 감정을 받아 주던 홍석천은 "그런데 삼촌이 왜 입학식하고 졸업식에 한 번도 안 갔는지 아냐"라며 홍주은에게 그 이유를 처음으로 밝혔다. 이를 들은 홍주은은 홍석천이 전혀 예상하지 못하던 말과 함께 깊은 속내를 드러내 홍석천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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