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깎이 엄마’ 최지우♥남편 딸 출산, 나이 무색 ★ 라이프 [종합] |
| 2020. 05.16(토)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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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우 남편 출산 나이 키 인스타 이서진 안경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이 46세 배우 최지우, 오늘(16일) 득녀 소식에 대중들의 응원과 축하 메시지가 폭발하고 있다. 최지우는 16일 오전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나이 46세 노산임에도 산부인과 관계자들에 따르면 산모 최지우, 딸 모두 건강한 상태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IT회사 대표와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로 거듭났다. 약 1년이 지난 2019년 12월, 최지우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는 물론 한류스타 최지우를 향한 각국 해외 팬들의 축하메시지가 봇물처럼 이어졌다. 특히 최지우 나이 1975년생, 한국 나이 45세 임신에 46세 출산 사실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연예인이기에 남다른 동안을 지녔음에도 사실상 노산이기에 건강 관리에 주의를 요한 것도 사실이다. 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최지우는 예비 엄마들을 향해 ‘노산의 아이콘’인 자신을 보고 힘을 내길 바란다고 당부한 것. 커리어나 연예인 인생에 있어 남 부러울 것 없는 톱스타임에도, 동년배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그의 소탈한 성미가 돋보인 대목이다. 또한 최지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산모로서 세상을 향한 걱정을 보태는 일도 잊지 않았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한다는 그의 진심이 많은 이들에게 가닿은 것은 당연시사다. 최지우는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 데뷔했으며 키 174cm 장신 여배우다. ‘진실’ ‘천국의 계단’ ‘겨울연가’ ‘두번째 스무살’ 등 다수 히트작들을 지녔으며 영화 ‘올가미’ ‘연리지’ ‘여배우들’ ‘좋아해줘’ ‘누구나 비밀은 있다’ 등 다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나영석 PD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1박 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현재 최지우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 팬들, 연예계 관계자들은 그의 순산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빠른 산후조리와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최지우, 남편 사이의 첫 딸을 향한 세간의 호기심도 폭발하는 바 ‘엄마’로 새로운 제2막 삶을 시작한 그에게 전국 예비 엄마들의 조언도 곁들여지는 분위기다. 최지우 차기작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그가 산후조리, 육아 이후 언제 작품으로 복귀할지 또한 관건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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