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신정윤·주민하, 은근한 삼각관계 예고 |
| 2020. 05.15(금)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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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주민하, 강세정, 신정윤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1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20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사기를 당해 돈 문제로 골치를 앓는 공계옥은 비즈니스로 얽힌 부설악 소개 아래, 설악의 대학교 후배이자 변호사인 김영지와 안면을 트게 됐다. 공계옥은 사정을 설명하며 도움을 요청했고, 김영지는 변호사로서 송사에 얽히게 될 공계옥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이와 별개로 김영지는 공계옥이 부설악의 여자 취향일 것이라 예상하며, 매의 눈으로 공계옥의 구석구석을 훑었다. 김영지가 부설악에게 이성적 호감이 있는 것으로 암시된 상황. 이에 향후 공계옥, 부설악, 김영지 삼각관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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