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공효진, 텃밭 털이→낚시 도전 [T-데이]
2020. 05.15(금) 10:08
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공효진이 텃밭 털이부터 낚시 도전까지 전방위 활약을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빨간 지붕 집을 찾아온 게스트 공효진과 함께 특별한 섬 생활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공효진을 반갑게 맞이한 세 사람은 집 소개에 나섰다. 유해진은 집을 유심히 둘러보며 잘 곳을 찾는 공효진에게 "나는 계속 악몽만 꾼다"라며 발채 방 사수에 돌입했다.

이어 공효진 전담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 유해진은 아침 산책로를 따라 작은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며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치킨이 먹고 싶다는 공효진의 말에 세 사람은 당황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그램 공동 연출을 맡은 이정원 PD는 "오늘 방송에서는 '삼시세끼 어촌편5'의 첫 게스트 공효진이 본격 등장한다. 쉬지 않고 바쁘게 움직이며 야무지게 집안일과 식재료 수급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세 식구와 공효진이 어떤 케미를 펼칠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삼시세끼 어촌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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