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아들 잃은 母 사연에 오열…시청률 소폭 하락
2020. 05.15(금) 07:07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1부와 2부는 각각 유료방송가구 기준 18.510%, 22.14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19.012%, 2부 22.517%보다 0.502%P, 0.372%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 특집으로 무대를 꾸몄다. 제주에 사는 한 신청자는 "3년 전에 아들을 먼저 떠나보냈다. 근데 '미스터트롯'에 아들하고 너무 똑같은 분이 있다"라며 임영웅을 선택했다. 임영웅은 신청자 사연에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2'는 1부 2.089%, 2부 2.876%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의 콜센타 | 임영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