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6월 15일 입영통지서 받았다, 연기 신청 예정" [공식입장] |
| 2020. 05.13(수) 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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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호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호중이 군 입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3일 오후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은 현재 6월 15일 영장이 나온 상태"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입대 연기 신청을 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91년 생인 김호중은 올해로 만 29세다. 병무청에 따르면 입영 연기는 만 30세, 기간으로는 2년, 횟수로는 5회를 초과할 수 없다. 이하 김호중 소속사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김호중 군 입대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현재 김호중은 6월 15일 영장이 나온 상태로, 연기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른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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