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요요미, 나이 잊은 상큼보컬 “헬륨가스 먹었냐더라”
2020. 05.12(화) 22:24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요요미 나이 아빠 집 새벽비 혜은이 이오빠뭐야 고속도로 아이유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요요미 나이 아빠 집 새벽비 혜은이 이오빠뭐야 고속도로 아이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트로트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 나이 1994년생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빛을 발했다.

오늘(1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고속도로 아이유 수식어를 가진 트로트 가수 요요미 나이, 집, 아버지(아빠), 어머니, 혜은이 ‘새벽비’ 커버 영상, ‘이오빠뭐야’ 히트곡 등 일상이 공개됐다.

요요미는 독특하고 귀여운 보이스로 많은 이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특유의 변조한 듯한 목소리가 트레이드마크다.

요요미는 “쟤 헬륨가스 먹었나? 그런 말 많았다. 그런 말 요즘은 많이 없어졌고 지금은 그걸 제 매력으로 즐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요요미는 “팬들이 제가 노래할 때 그렇게 행복해 보인다더라. 팬들이 제가 노래할 때 그렇게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고 말해줬다”라고 전했다. 요요미는 혜은이를 쏙 빼닮은 미모로 ‘리틀 혜은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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