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최강희, 마이클 끄나풀 놓쳤다
2020. 05.11(월) 22:21
굿캐스팅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이상엽 이준영 이종혁 정인기 박경순 황보미 우현 이상훈 김용희 허재호 한수진 차수연 이승형 배진웅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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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굿캐스팅’ 최강희가 눈앞에서 악당 끄나풀을 놓치며 궁지에 몰렸다.

1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 5회에서는 국정원 백찬미(최강희), 임예은(유인영), 황미순(김지영), 윤선호(이상엽), 강우원(이준영), 동관수(이종혁), 서국환(정인기), 배무혁(박경순), 간태희(황보미), 명계철(우현), 탁상기(이상훈), 옥철(김용희), 변우석(허재호), 구비서(한수진), 심화란(차수연), 남봉만(이승형), 피철웅(배진웅) 등을 둘러싼 액션코미디가 그려졌다.

이날 백찬미는 공항에서 악당 마이클과 관련된 인물을 포착했으나, 혐의가 없다는 이유로 그는 경찰에 넘어가게 된 상황이었다.

백찬미는 이 상황을 은근히 묵과하는 국장 서국환에게 소리를 지르며 끄나풀을 잡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결정적으로 납치된 당사자는 기억상실증에 걸려 진술해줄 증인도 없는 상황이었다. 백찬미는 억울함에 울부짖으며 서국환에게 “날 왜 이 작전에 넣었냐”고 물었다. 서국환은 “인간은 반성을 할 줄 안다. 넌 이제 과거에서 벗어나야 한다. 미래를 봐라”라고 이죽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굿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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