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신정윤, 박인환·강세정 연인 오해할까 |
| 2020. 05.11(월)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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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박인환 강세정 사이를 오해할 전망이다. 1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16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백두, 부금강 등은 아버지 부영배 재산을 탐내며 그의 뒤로 흥신소를 붙였다. 아들들은 부영배가 결혼을 할 생각이라는 사실을 알아냈고 노심초사하기 시작했다. 부설악은 그런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기함했다. 설악은 차마 아버지 부영배의 속내를 물어보진 못하고 출근을 하는 길에 “아버지, 요즘 별 일 없냐”고 물었다. 부영배는 “난 천 년 만 년 살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가운데 공계옥은 돈 한 푼 없어 집을 구하지 못해 마음고생을 이어갔다. 공계옥은 결국 돈을 구하기 위해 부영배 집으로 들어가게 될까. 각자의 이유로 서로가 필요한 공계옥, 부영배가 어떤 관계를 이어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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