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 방탄소년단(BTS) 진, ‘한남더힐’ 부모에 증여
2020. 05.11(월) 19:45
방탄소년단 BTS 방방콘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유튜브 채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BTS 방방콘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유튜브 채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멤버 진(본명 김석진)이 자기 소유 집, ‘한남더힐’을 부모에게 증여했다.

11일 한 매체는 진이 부모와 공동으로 소유했던 한남 더 힐(206.207㎡, 62.37평) 본인 지분을 지난 달 27일 모두 부모에게 증여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기존 진 지분 35%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각각 17%, 18% 나눠진 것으로 알려졌다.

진은 지난 2018년 전용 57㎡ 한 채를 2018년 18억 7000만원에 매입했다. 약 1년 만에 이를 되팔아 지난해 7월 전용 233㎡를 다시 매입했다.

‘한남 더 힐’은 옛 단국대학교 터에 들어선 고급 주거단지이며, 한국의 유명 톱 연예인, 정재계 인사들이 모여 사는 고급 주택으로 알려졌다.

‘한남 더 힐’에 사는 대표적 정계 유명인은 구광모 LG 회장, 현대자동차, SK, 두산 등 대기업 오너 로열패밀리다.

이에 더해 연예계에서는 송승헌, 안성기, 추자현 등이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비(정지훈), 김태희 부부 역시 한남 더 힐을 한 채씩 구매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주주총회를 통해 빅히트의 이사회 의장, 단독 대표이사로 방시혁 대표를 선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BTS | RM | 방탄소년단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