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차준환, 아역배우 과거→"모태솔로" 고백 [T-데이]
2020. 05.11(월) 10:32
비디오스타, 차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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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피겨 선수 차준환이 '비디오스타'에서 모태솔로임을 고백한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대국민 치얼 업 특집! 쾌지나 천칭 나네' 특집으로 꾸며져 피겨 선수 차준환, 골프 여제 박세리, 코미디언 김용명 등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차준환은 아역배우로 데뷔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광고와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등에서 활약했던 그는 "배우 활동을 잘하기 위해서 피겨도 시작하게 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차준환은 "언젠간 스케이트를 타는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 피겨를 시작하게 됐다"며 우연치 않은 계기로 지금의 대한민국 남자 피겨 스타가 됐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차준환은 연기에 도움이 될까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 발레, 피아노, 바이올린 등을 배워왔다고. 또한 그의 풋풋했던 아역배우 시절 영상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저 꼬마가 차준환이었냐"며 놀라워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차준환은 "20년 차 모태솔로"라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게 했다. "남중, 남고 출신"이라는 차준환의 설명에도, 의심 많은 MC들은 유도 심문을 이어갔다는 전언. 차준환의 모태솔로설의 진실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차준환의 활약상이 담긴 '비디오스타'는 1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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