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렙 on ICE' 차준환, 성료 소감 "성진우처럼 성장한 시간" |
| 2026. 08.18(화)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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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준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차준환이 뮤지컬형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차준환은 지난 17일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마지막 공연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며 대미를 장식했다. 동명의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이번 공연에서 차준환은 최약체에서 최강의 헌터로 거듭나는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특히 그는 고난도 스케이팅 기술뿐만 아니라 연기와 노래, 안무 공동 제작 및 디렉팅까지 도맡으며 뮤지컬형 아이스쇼라는 새로운 장르를 성공적으로 구현해 냈다. 성진우의 불안과 두려움부터 각성 후의 카리스마까지 섬세한 감정선과 강렬한 연기로 표현해 관객들의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공연을 마친 차준환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원작의 팬으로서 참여하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피겨뿐만 아니라 연기, 노래, 안무 감독까지 함께하며 많이 배우고 ‘성진우’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라며 “함께해 주신 선배님들과 동료들, 감독님들, 그리고 공연을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스케이터를 넘어 퍼포머이자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차준환의 향후 새로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판타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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