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김경화 아나운서 ‘올A’ 두 딸 공개, 남편 닮은 명석함? [종합]
2020. 05.08(금) 20:59
공부가 머니? 김경화 아나운서 딸 남편 집 나이 몸매 인스타그램
공부가 머니? 김경화 아나운서 딸 남편 집 나이 몸매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공부가 머니?’ 올해 나이 44세 김경화 아나운서 대치동 학군 두 딸 우등생 일상, 남편, 집 등이 주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8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신동엽, 소이현, 진동섭, 손정연 진행 아래 나이 44세 김경화 전 아나운서 중3 큰 딸 서연, 초등학생 둘째 딸 서진, 집, 남편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경화 아나운서 두 딸은 중3, 초등학생으로 올A, 90점대, 100점대 등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는 우등생들이다. 김경화 큰 딸 경우 서울대학교 법학과, 법조인을 꿈꾸는 우등생이다.

김경화 남편 교육열 덕분일까. 큰 딸 서연 양은 아침부터 영문이 빼곡한 영자 신문을 완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아빠가 아침에 영자 신문 주시면 열심히 읽고 사설 같은 거 파악한다. 영어 신문 보면 독해 실력이 늘 것 같아서 열심히 본다”라며 아침부터 영자 신문을 보는 일상을 전했다.

막내딸은 밝은 성미로, 엄마와 스킨십이 잦았다. 막내딸 역시 초등학교 성적표가 거의 '올백'에 가까웠다. 김경화는 "두 딸 모두 저와 애정 표현이 잦은 편이다. 설거지 하고 있으면 두 딸 모두 와서 뽀뽀도 하고 안기고 그러는 편"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동상이몽이었을까. 큰 딸은 제작진에게 “전 엄마한테 맞춰주는 것”이라며 속내를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경화는 알아서 공부계획표를 짜고, 성실하고 반듯한 일상을 영위하는 두 딸의 모범생 엄마 면모를 과시했다. 그럼에도 두 딸의 학습 내용을 정확히 모르는 워킹맘으로서의 고민을 토로하며,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워킹맘들 사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경화는 ‘뽀뽀뽀’ 19대 언니이며 MBC 공채 아나운서로 활약한 이후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평소 그는 완벽한 몸매 라인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경화 나이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김경화 남편 나이, 김경화보다 8살 연상이며 사업가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공부가 머니? | 김경화 남편 | 김경화 아나운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