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고세원 아이 낙태한 박영린, 인과응보 불임 판정
2020. 05.08(금) 20:20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30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30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을 잔인하게 걷어차버린 박영린이 천벌처럼 불임 판정을 받았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30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오혜원은 이날 최준혁과 아이를 가지려 애썼지만 결국 산부인과 측으로부터 불임 판정을 받았다. 과거 오혜원은 약혼남이었던 강태인의 아이를 가졌으나 아이를 지운 적 있다.

오혜원은 당시 자신에게 매달리는 태인에게 “준혁 씨가 나 당신 아기 가진 것 알고 지우라고 했어. 결혼하자고”라며 태인의 아이를 지워버렸다고 밝혔다. 오혜원은 야망을 위해 강태인과 가진 생명을 지웠고, 태인을 잔인무도하게 버린 천벌을 받은 셈이었다.

최준혁은 그런 아내 오혜원의 상황을 눈치채지 못한 채 “너 설마 임신했냐”며 기뻐했다. 오혜원은 차마 사실을 말할 수 없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고세원 | 박영린 | 위험한 약속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