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킹' 이민호 x 우도환, 차원의 문 앞에서 마주한다 [T-데이] |
| 2020. 05.08(금) 16:02 |
| ||||
![]() |
| 더 킹, 이민호, 우도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킹' 이민호와 우도환이 차원의 문이 있는 대나무 숲에서 서로와 마주한다.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이하 '더 킹') 측은 8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이곤(이민호)이 조영(우도환)과 맞닥뜨린 장면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 6회에서는 부영군 이종인(전무송)이 이곤에게 진실을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인 선황제를 죽였던 반역자 이림(이정진)의 진짜 사체검안서를 전한 것. 이로 인해 이곤은 이림이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역모의 원인이었던 '만파식적'의 반쪽을 찾기 위해 자신을 찾아올 거란 걸 직감했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이곤과 조영이 대나무 숲에서 기싸움을 펼치고 있다. 평행세계를 넘어 대한민국으로 가기 위해 대나무 숲으로 간 이곤과 이를 막고 있는 조영이 맞닥뜨리는 장면. 이곤은 부드럽게 미소를 띤 채 조영을 바라보다가 이내 결연한 표정을 짓고, 조영은 지켜야 한다는 다짐으로 결연한 표정을 하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이토록 대립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황제 이곤과 황실 근위대 대장 조영이 대립을 펼치는 이 장면은 두 세계의 비밀을 찾게 되는 시발점이자 파란의 행보를 앞둔 중요한 장면"이라며 "운명의 변곡점에 선 이곤과 조영의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본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 킹' 7회는 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화앤담픽쳐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