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2년 만에 김동욱 앞에 등장 '반지 정체는?'
2020. 05.08(금) 07:37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 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 문가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이 김동욱과 이별한 지 2년 만에 그의 앞에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연출 오현종) 29회, 30회에서는 우연히 여하진(문가영)을 마주하는 이정훈(김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훈은 할리우드에 진출했다는 여하진의 기사를 보며 잠시나마 옛 연인을 추억했다. 그러면서 그는 옅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정훈은 운전하다 맞은편 차에 타 있는 여하진을 발견했다. 여하진은 미리 이정훈을 발견한 듯 미소를 지었지만 막상 가까워지자 내색하지 않았다. 특히 그의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에 있는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뒤늦게 여하진을 발견한 이정훈은 그가 점점 자신과 가까워지자 눈을 떼지 못했고, 이내 여하진의 건강한 모습에 안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그 남자의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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