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우아한 만삭 D라인 "노산의 아이콘, 저 보고 힘내세요" |
| 2020. 05.07(목) 07:23 |
| ||||
![]() |
| 배우 최지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최지우가 만삭 D라인을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6일 최지우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우에요"라며 말문을 연 최지우는 "저는 이제 드디어 (출산)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고 적었다. 최지우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마음을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며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겠다"며 "순산하고 다시 인사 드릴 때는 좀 더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해본다"는 바람을 적었다. 함께 공개한 만삭 사진에는 흰 원피스를 입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화관을 쓴 채 풍선을 들고 있는 우아한 자태가 시선을 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IT업계 직장인인 비연예인인과 1년 교제 끝에 화촉을 밝혔다. 지난해 12월, 결혼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작품 활동을 중단한 채 태교에 전념했지만,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산 예정일은 5월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최지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