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11일 부친상…선행 베풀던 군인 출신 父, 대전 현충원 안장 |
| 2026. 05.12(화)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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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11일 최지우 아버지인 故 최준용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이다. 최지우와 그의 어머니, 오빠, 남편, 딸 등이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최지우 또한 슬픔 속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키고 있다.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엄수된다. 군인 출신인 고인은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고인은 생전 선행을 베풀며 살아왔다. 부산 금정구의 치매전문요양시설에서 목욕 봉사를 이어왔고, 딸을 대신해 기관에 성금을 전하기도 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낳았다. 지난 1월 영화 '슈가'에 출연하며 공백을 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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