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고세원, 이창욱 손잡았다 “박하나 키워달라” |
| 2020. 05.06(수)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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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8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박하나를 키우기 위해 이창욱에게 조력을 부탁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28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태인은 자신의 비서로 일하는 은동을 실력 있고 경쟁력 있는 사회인으로 키우기 위해 애썼다. 태인은 자신 때문에 과거가 꼬인 은동에게 누구보다 마음의 빚이 있었고, 은동을 아끼는 최준혁에게 이 같은 상황에 대한 언질을 줬다. 태인은 “차은동 씨, 한 상무가 데려다 디자인 일 가르쳐봐라”라며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지훈은 “부탁? 자기 여자 넘겨주는 것처럼 들린다”라고 비아냥댔다. 태인은 차분하게 “진심이다. 잘 부탁한다”라고 말하며, 지훈을 향한 절박한 신뢰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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