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수, 두 아이 아빠 된다 "7살 터울 둘째 써니" [TD#] |
| 2020. 05.06(수) 16:21 |
| ||||
![]() |
| 이정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이정수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이정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식구가 생겼다. 나도 형과 7살 터울 졌던 것이 너무 좋아서 리예 동생 생기면 7살 차이 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에게 와줘라. 우리 셋은 써니를 환영할 준비가 다 됐다. 우리 되게 즐거운 가족이다. 너도 끼워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수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내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정수는 지난 2002년 KBS 1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당시 흰 가운과 장갑을 끼고 '우격다짐'이라는 코너를 단독으로 진행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한 이정수는 SBS '맨발의 사랑' MBC에브리원 '환상기담' 등에 출연했다. 그리고 2013년 광고스타일리스트 이은진 씨와 결혼해 이듬해 딸 리예를 낳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정수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