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하는 날' 홍현희, 결혼 후 10kg 찐 사연은? [T-데이] |
| 2020. 05.06(수)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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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하는 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외식하는 날'에서 코미디언 홍현희가 결혼 후 체중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 밝힌다. 7일 방송되는 SBS FiL 예능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에서는 홍현희가 결혼 후 체중 증가에 대해 심진화 홍윤화와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홍현희는 "남편 제이슨과 음식 취향이 달랐다. 그래서 다 먹다 보니 살이 급격하게 쪘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심진화는 "살이 급격하게 찐 게 아니라 결혼을 위해 뺐다가 다시 돌아온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홍현희는 민망한 듯 웃으며 "이 정도까진 아니었다. 결혼하고 찐 것도 있다"라며 "내가 결혼식을 59kg에 했다. 근데 결혼 후 10kg 쪄서 69kg까지 갔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홍윤화는 "웨딩 사진 촬영하신 분 대박 났다고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맞다. 건물 두 개 샀다. 진짜다"라며 "나는 소원이 그때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살을 빼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심진화는 "나도 한 번도 이런 몸무게를 찍은 적이 없다. 결혼 전보다 28kg 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7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F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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