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핫펠트, 페미니스트 선언하게 된 이유는? [T-데이]
2020. 05.06(수)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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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핫펠트(예은)가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핫펠트 표창원 전태풍 김경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정규 1집 '1719'로 컴백한 핫펠트가 독특한 앨범 구성을 자랑했다. 그는 '1719'의 의미와 앨범에 담긴 이야기들을 직접 소개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만 총 5편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핫펠트는 "내가 타로를 잘 본다"라며 흥미를 이끌었다. 그는 직접 가져온 타로를 꺼내 들고 게스트들의 타로점을 봐줬다. 타로를 안 믿는다던 표창원은 물론 전태풍까지 그의 타로점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페미니스트, 비혼주의자 선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핫펠트가 모든 상황을 예상했다고 전했다. 그는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배경과 함께 비혼주의자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밤 11시 0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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