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세찬 "전소민에 집 가겠다고 하니 엄청 좋아해"
2020. 05.03(일) 17:10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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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에서 방송인 양세찬이 전소민의 벌칙(?) 수행을 위해 그의 집을 방문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제1회 퀴즈 최강자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세찬은 근황을 전하며 지난주 우승 상품인 '소민이네 초대장'을 언급했다. 양세찬은 "진짜 방문했냐"는 질문에 "일단 간다고 전화를 해놨다. 그런데 엄청 좋아하더라. 다음 주 중에 가려 한다"고 밝혔다. 곧이어 '진짜 다녀왔다'는 제작진의 자막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전소민에게는 상품이 아니라 벌칙이었는데 이상하다"고 해 웃음을 샀다.

한편 전소민은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밝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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