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 세계' 전진서, 母 김희애-이학주 루머 때문에 친구와 멱살잡이 |
| 2020. 05.02(토) 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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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의세계 전진서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부부의 세계' 전진서가 엄마 김희애와 이학주의 루머 때문에 곤혹을 치뤘다. 2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에서는 이준영(전진서)이 친구와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영은 같은 반 친구들이 엄마 지선우(김희애)를 두고 수군거리는 모습에 분노했다. 친구는 이준영에게 "(박인규(이학주)가) 애인한테 차여서 뛰어내렸다는데, 그 애인이 네 엄마라고 하더라"라고 비꼬았고, 이준영은 "누가 그러더냐"라며 소리쳤다. 친구는 "엄마가 그랬다. 동네 아줌마들도 다 안다"라고 말했고, 이준영은 "그 사람 우리 엄마 환자였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얘기하지 마라. 네 엄마 원래 남 얘기하는 거 전문이지 않느냐"라며 맞섰고, 친구는 이준영의 멱살을 잡고는 때리려 했다. 이에 질세라 이준영 역시 친구의 멱살을 잡았고, 두 사람은 일촉즉발의 상황을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부부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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