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창원→박지선, '유퀴즈온더블럭'이 만난 범죄 전문가 [종합] |
| 2020. 04.29(수)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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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범죄 전문가들을 만났다. 29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시즌3'(이하 '유퀴즈')에서는 유재석 조세호가 '그들이 알고 싶다 MTBI' 특집을 위해 크리에이터 진용진과 함께 유성호 박지선 이수정 임시근 권일용 표창원 등 범죄 심리학자, 법의학자, 프로파일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조세호는 '그것을 알려드림' 채널을 운영 중인 진용진을 찾아갔다. 유재석 조세호는 전문가를 만나러 가기 전 MBTI 검사를 했고, 각자의 성격 분석을 듣고 정확한 분석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이들은 범죄 전문가들을 만나러 나섰다. 법의학자 유성호는 일명 '윤일병 사망사건'을 직접 부검한 인물. 유성호는 해당 사건을 학대에 의한 사망사건이라고 밝혀낸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범죄 심리학자인 박지선의 등장도 화제를 모았다. 박지선은 딱딱한 전문가의 모습 대신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동시에 범죄에 대한 엄중한 경고도 잊지 않았다. 국회의원 출신,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유퀴즈'에 출연했다. 표창원은 희대의 사건인 화성 연쇄살인사건 등을 포함한 여러 미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밖에도 DNA 분석 전문가 임시근,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프로파일러 권일용 등 그간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범죄 전문가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수정은 최근 사회 전체에 충격을 안긴 일명 'N번방 사건'에 대해 분석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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