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Today] 로켓펀치 다현 '켓치들의 비타민 요정' 로켓펀치 다현 생일 축하해~ |
| 2020. 04.29(수)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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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로켓펀치 다현이 데뷔 후 첫 번째 생일을 맞았다. 다현은 15세의 어린 나이에 걸그룹 데뷔 2년차의 바쁜 삶을 보내고 있다. 지난 8월 데뷔한 로켓펀치는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의 수록곡 '바운시' 뮤직비디오가 공개 1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다현은 로켓펀치의 막내로 데뷔 무대부터 이미 완벽한 비주얼에 가창력까지 갖춘 완성형 멤버로 국내외 팬들의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데뷔 후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는 로켓펀치의 귀염둥이 막내 다현의 활동 모습을 모아봤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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