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민경 “유민상 팔씨름 이겼다” (ft.김민경 추어탕) |
| 2020. 04.27(월)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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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유민상 이긴 김민경, 팔씨름 실력이 민경훈마저 녹다운시켰다. 그런 김민경 추어탕 식당 비화가 공개돼 화제다. 27일 밤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용만, 김숙, 송은이, 정형돈, 버즈 민경훈,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민경 등의 퀴즈풀이 과정이 공개됐다. 유민상은 과거 김민경에게 팔씨름 패배 전적이 있다. 그는 “얘랑 진짜 팔씨름 해봐라. 장난 아니다. 태릉이 놓친 인재 1위다”라며 “김민경이 운동했으면 최소 메달 3개는 땄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경은 “정말로 이겼다. 양치승 관장, 다들 진짜라고 하더라”라며 자신의 힘을 인정했다. 김민경은 즉시 정형돈 팔을 잡았고, 정형돈은 김민경 손아귀 힘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급기야 민경훈, 김민경 팔씨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웠다. 또한 이날 김민경은 추어탕 식당을 운영하는 어머니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부모님 관련 미국 사진작가의 작품을 본 그는 눈물을 보이며 부모 생각에 잠긴 것. 하지만 이내 그는 어머니 추어탕 식당을 열렬히 홍보하는 센스(?)를 잊지 않았다. 김민경,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등은 현재 코메디TV 먹방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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