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돈의 달인, 고려 시대부터 21세기 동전까지 감정 나선다 |
| 2020. 04.27(월) 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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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는 돈의 달인이 전파를 탄다. 27일 밤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통닭 달인, 돈의 달인, 속초 냉면 달인이 소개된다. 나도 몰랐던 내 지갑 속 동전들, 알고 보면 몇 배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활의 달인'에서는 희귀 동전 수집부터 진위 여부 감별까지, 희귀 동전 감정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15년 동안 희귀 동전 감정 전문가로 활동해온 달인 한창주(경력 41년) 씨는 다양한 동전을 수집해 온 것은 물론이고 동전의 가치를 찾고 알리는 노력을 해왔다. 각종 외신에도 소개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창주 달인이 동전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고려 시대부터 21세기 동전까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동전의 모든 것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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