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아, 커플링 해명 "남자친구 없어, 억울하다" |
| 2020. 04.27(월) 17:38 |
| ||||
![]() |
| 미르, 고은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고은아가 커플링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가수 미르의 유튜브 채널 '미르방'에는 '우리 2집에 야인이 산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르는 고은아에게 "반지 얘기해봐라. 다들 누나한테 남자친구가 있는 줄 안다"고 물었고, 문어다리로 장난을 치던 고은아는 손가락에 낀 반지를 보여주며 "이거?"라고 되물었다. 이어 고은아는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억울하다. 이건 커플링이 아니라 큰언니가 비상금으로 해준 거다. 나중에 돈 없을 때 팔아서 술이라도 사 마시라고 사줬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미르는 다시 문어다리로 장난치고 있는 고은아를 카메라로 찍으며 "절대 커플링이 아니다. 진심이다. 커플링일수가 없다. 아무도 없어서 혼자서 이러고 있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미르방']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