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앤비 가수 그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악한 인간美 |
| 2020. 04.25(토) 1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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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그렉 신아영 김준현 딘딘 인스타그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알앤비 가수 그렉, 한국에 정을 붙이기 시작한 그의 진심이 브라운관을 뚫고 전달됐다. 그렉은 알앤비 가수로 한국에 둥지를 틀고 뮤지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그렉 나이 1983년으로 30대 중후반에 들어선 그는 중후한 듯 감각적인 보이스가 강점인 케이스다. 그런 그렉이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그는 이날 약혼녀와 교통사고로 이별한 아픈 상처를 고백하는가 하면, 그럼에도 음악인으로서 때론 비범하게 때론 평범하게 이어가는 생활, 성격 면면을 공개했다. 그렉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에 화답하기도 했다. 그는 2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말아요 그대. 여러분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관한 응원글을 게재했다. 그렉은 "With corona virus making things tough in 2020, I hope this song inspires some hope. #코로나 #코로나19 #공연 #coronavirus #stayhome #stayathome #staysafe #stayhealthy #걱정말아요그대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이라는 글로 코로나19를 이겨내려는 희망의 메시지를 설파했다. 현재 그렉 이름이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랭킹 10위권을 차지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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