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경상대 나얼→아이유 도플갱어 등 소름 돋는 모창자 대거 등장 [TV온에어]
2020. 04.25(토) 06:50
편애중계 경상대 나얼 아이유 도플갱어
편애중계 경상대 나얼 아이유 도플갱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편애중계'에 소름 돋는 모창자가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아이유, 장범준, 나얼, 케이윌, 이재훈, 하동균의 목소리와 소름 돋게 닮은 도플갱어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예선전은 앞선 '히든싱어'에서도 깜짝 놀랄만한 실력을 뽐낸 바 있는 이재훈 모창자부터 SNS 화제의 주인공 시드니 하동균, 경상대 나얼까지, 음원을 틀어놓은 듯한 수준급 모창으로 치열하게 펼쳐졌다.

그리고 마지막 주자로는 유일한 여성 참가자인 아이유 모창자가 등장했다. 그는 아이유의 '블루밍(Blueming)'을 선곡해 첫 소절부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유 특유의 발음부터 고음까지 그대로 복제한 수준에 패널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경쟁을 펼치는 다른 모창자들까지도 고개를 돌리게 하는 수준급 모창.

붐은 "목소리 맑은 것까지 똑같다"라며 감탄했고, 안정환은 "이야"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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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모창자의 정체는 다음 주에 공개되는 가운데, 안정환은 "원석을 찾았다"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단 세 명만이 본선으로 갈 수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모창자가 본선행 티켓을 손에 쥘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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