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멋쟁이' 송민호·피오, 고난도 미션에 당황 [T-데이]
2020. 04.24(금) 16:31
마포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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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마포 멋쟁이' 송민호와 피오가 고난도 미션에 당황한다.

2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마포 멋쟁이'에서는 송민호 피오가 스태프 개인 소장 아이템을 활용한 코디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고난도 미션에 깜짝 놀랐다. '사놓고 입지 못한 스태프의 옷을 소화해주세요'로, 의뢰인 스태프가 선택한 사람이 승자가 되는 미션이었기 때문. 두 사람은 옷을 확인하자마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내 마음을 다스린 송민호와 피오는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평소 송민호를 놀리기에 바쁜 피오도 "완전 인정이다"를 외친 송민호룩부터 트렌디한 컬러 조합으로 환호를 자아내는 피오룩까지 멋쟁이다운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특히 코디를 의뢰한 스태프는 두 사람의 패션을 보고 "저렇게 소화할 줄 몰랐다"라며 감탄했다. 이 외에도 웃음 만발 오프닝 코디 미션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도 떡볶이룩 등 제작진의 사전 미션에 따라 입고 등장했던 코디들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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