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사랑의 콜센타’ 최고의 1분 장식
2020. 04.24(금) 09:33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23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 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의 무대가 시청률 20.4%(TNMS, 유료가입)를 기록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시청자로부터 신청곡을 받아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TNMS 시청자 데이터 발표에 따르면 575만명이 임영웅이 노영심 ‘그리움만 쌓이네’를 부르는 이 순간을 동시 시청한 것으로 집계돼 임영웅의 인기를 확인하게 했다.

‘신청곡을 불러 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터’ 1부와 2부는 지난 주에 이어 목요일 비지상파 시청률 전체 1위와 2위를 휩쓸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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