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진 소개팅 비화 “강한 끌림 느꼈다” [TV온에어]
2020. 04.22(수) 06:50
불타는 청춘 새친구 김진 종말이 곽진영 나이 박재홍 구본승 안혜경 강문영 박선영 이의정 조하나 강경헌 최민용 김부용 김광규 최성국
불타는 청춘 새친구 김진 종말이 곽진영 나이 박재홍 구본승 안혜경 강문영 박선영 이의정 조하나 강경헌 최민용 김부용 김광규 최성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새친구 김진, 김부용 소개팅 경험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안녕맨, 좌회전 멤버로도 유명한 김진, 김광규, 최성국, ‘종말이’ 곽진영, 박재홍, 구본승, 안혜경, 강문영, 박선영, 이의정, 조하나, 강경헌, 최민용, 김부용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중년으로서 소개팅, ‘불타는 청춘’ 기존 멤버들에 관한 수다를 이어갔다.

김진은 “전 최근 소개팅을 한 번 했다. 작년 10월쯤 했다”라며 여전히 짝을 만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분이다, 생각이 들더라. 강한 끌림을 느꼈다”라며, 아쉽게도 여성분은 자신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진은 “여자 볼 때, 착한 성격 본다. 강문영 누나처럼 별 얘기 안 해도 잘 웃어주는 여자가 좋더라”라는 이상형을 귀띔했다. 이어 그는 “웃는 걸 보면, 저 분은 원래 잘 웃는 성격인지 내게 웃어주는 건지 이제 구분이 되는 나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김진 나이 1973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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